YAMAHA 세미커널형 이어폰, EPH-50
야마하. 한글로 쓰면 좀 어색하고 역시 YAMAHA라고 써야 제맛인 브랜드입니다. 전문적인 음향 장비는 물론 일반 컨슈머 제품들도 꾸준히 선보이고 있는 야마하이지만, 이어폰은 작년에 내 놓은 EPH- 시리즈가 최초였다고 합니다. 이 시리즈에는 EPH-20, 30, 50, 100 총 ..
리뷰 [reviews] DJ_ 2011.12.11 3 comment
겨울엔 꼬리를, 스마트폰 스탠드 d'tail
날씨가 갑자기 추워졌습니다. 이제 올해도 얼마 남지 않았다는 느낌이 확 오네요. 추운 겨울 하면 하얀 눈과 함께 거리를 밝히는 호화 장식들, 그리고 따뜻한 난로, 군고구마, 털옷, 부츠 같은 것들이 생각나죠. 큰 머그잔에 담긴 따뜻한 커피도 떠오르고요. 특히 두터..
리뷰 [reviews] DJ_ 2011.11.22 2 comment
태블릿 만능 시대, 왜 x86의 자리는 없을까?
개짓의 세상에서 남들이 '갑'이라고 하면 '을'이라고 하는 성격 고약한 dolf, 이번에도 시대에 역행하는 지름을 했습니다. 바로 MID(Mobile Internet Device, 휴대용 인터넷 기기)입니다. 코원에서 만든 W2 SSD라는 기기인데, 작년 모델이며 지금은 단종되기는 했지만, ..
인사이트 [insights] dolf 2011.09.27 1 comment
접이식 블루투스 키보드, ELECOM TK-FBP017EBK
그럴싸한 비주얼을 뽐내고 있는 사진 속 키보드는 PC 주변기기 전문 메이커인 엘레콤(ELECOM)의 아이폰/아이패드 용 블루투스 키보드 TK-FBP017EBK 입니다. 2010년 7월에 출시된 제품이고, 정가는 11,235엔으로 현재 일본 최저가 사이트에서 7천엔~1만엔 정도에 구입 가..
리뷰 [reviews] DJ_ 2011.09.22 0 comment
PC, 파워 오래 쓰기
자동차나 PC는 굉장히 많은 부품으로 구성된 복잡한 기계입니다만 보통 사람들은 기름이나 전기만 있으면 그냥 쓸 수 있는 물건이라고 생각하지요. 그런데 몇 년을 쓰다 보면 분명히 문제가 생기는 부분이 생깁니다. 특히 냉각팬 등 뭔가 회전하고 돌아가는 구동부가 잘..
인사이트 [insights] mrnoface 2011.09.13 0 comment
Z에 가려진 멀티플레이어 노트북, 소니 VAIO SA
지난 7월에 열린 VAIO Z 런칭 행사 참석 이후, 한동안 일본 오너메이드 주문 페이지에서 빠져나오지 못해 고생했습니다. 옵션을 어떻게 조합하든 거의 300만원 가까운 가격을 뱉어 내길래 결국 포기하긴 했습니다만, 그 얇고 날카로운 느낌의 노트북이 아른거리는 건 꽤..
리뷰 [reviews] DJ_ 2011.09.02 0 comment
디스토피아 게임(2) - Bioshock 시리즈
[지난 글] 디스토피아 게임(1) - Fallout 3, Fallout: New Vegas 하늘이나 우주의 인기와 비교하긴 힘들지만, 인간이 끊임없이 탐험해 온 곳 중 하나가 바로 바다입니다. 이번에 소개할 게임인 바이오쇼크 1, 2의 무대 역시 바다이고요. 바다가 소재라 해서 단순히 잠수..
리뷰 [reviews] mrnoface 2011.08.27 0 comment
아이팟 나노를 손목시계로! TikTok
작년 9월, 애플의 휴대용 MP3 플레이어(...지만 동영상, 사진, 만보계 등등 될건 다 되는) '아이팟 나노' 6세대가 출시 됐습니다. ※수정 : 동영상 기능은 3~5세대까지 유지된 뒤, 6세대에서 빠졌습니다. 나름 쌔끈했던 4세대에서 엉뚱하게 카메라 모듈을 더한 5세대가 ..
리뷰 [reviews] DJ_ 2011.08.18 4 comment
소니의 새로운 플래그십 노트북, VAIO Z
지난 7월 6일(수), 서울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에서는 소니의 새로운 플래그십 노트북 VAIO Z의 런칭 행사가 열렸습니다. 오전에는 주요 미디어를 대상으로, 오후에는 미리 초대한 블로거들을 대상으로 각각 발표가 진행됐는데, 스마트가젯도 블로거로 초청 받아 저녁 ..
리뷰 [reviews] DJ_ 2011.07.11 0 comment
카카오톡을 쓰지 않고 싫어하는 사람의 이야기
주의: 이 글은 '매우 개인적인 시각'을 반영하고 있습니다. 객관성을 보장하지 않는 개인의 시각에서 적은 글인 만큼 '이러한 시각이 있다'는 것을 보는 차원에서 접근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 글을 쓰게 된 계기는 다름아닌 하나의 문자 메시지입니다. 먹고 살..
인사이트 [insights] dolf 2011.06.13 14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