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S는 16일에 윈도우 홈 서버 RTM 버전을 공개했다고 합니다.
지난 CES에서도 MS의 홈서버를 보았는데, 드디어 시제품이 등장했습니다.
홈서버는 윈도우 비스타를 기반으로 개발되었으며 가정 내에서 멀티미디어 허브로서의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점차 가정 내에서 사용하는 컴퓨팅 기기들의 숫자가 늘어가고 있죠? 자녀 방에 설치된 데스크탑, 회사 업무 때문에 사용하는 노트북, 거실에 설치된 X-Box 등 2대 이상의 컴퓨팅 장치를 사용하는 경우가 늘고 있습니다. 아~ 앞으로 UMPC나 PMP, 휴대폰 등도 컴퓨팅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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