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너 드라이버를 위한 햅틱 아몰레드의 블루투스

귀에 작은 헤드셋을 꽂고 통화하는 사람은 누구일까요? 거리를 달리는 퀵 아저씨와 택배 아저씨들일까요? 사실 미국에서는 많은 비즈니스맨들이 무선으로 된 블루투스 헤드셋을 귀에 꽂고 통화를 하곤 합니다. 한국 문화에서는 사실 낯 선 모습이죠. 햅틱 아몰레드에는 스테레오 이어폰이 번들로 제공됩니다. 이 이어폰만으로도 훌륭하게 핸즈프리로 음악을 듣고, 통화를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무선이 주는 즐거움을 제대로 느끼려면 블루투스를 이용하는 것이 최고입니다. 햅틱 아몰레드의 블루투스 설정 기능은 직관적 UI와 편리한 사용성 덕분에 더욱 훌륭합니다.


◈ 블루투스에 최적화된 햅틱 아몰레드

햅틱 아몰레드에는 3.5 파이 스테레오 이어폰 단자가 위쪽에  위치해있습니다. 일반 이어폰을 쉽게 꽂을 수 있으며 별도의 어댑터없이도 이어폰을 연결할 수 있어 편리합니다. 물론 표준 20핀 충전 단자에 번들로 제공되는 마이크 케이블을 연결한 후 이곳에 이어폰을 연결해서 사용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커널형 이어폰이라 귀에 통증없이 편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이어폰 중간에 부착된 마이크를 이용해서 핸즈프리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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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맨을 위한 햅틱 아몰레드

사실 최신 디지털 기기를 좋아하는 제가 스마트폰을 즐겨 사용하는 큰 이유 중 하나는 업무에 도움이 되기 때문입니다. 어디서나 메일을 확인하고 일정을 체크할 수 있으며 오피스 문서들을 열어볼 수 있어 굳이 노트북을 들고 다니지 않아도 외부에서 급한 업무를 빠르게 볼 수 있습니다. 햅틱 아몰레드 역시 스마트폰에 비할 바는 안되지만 간단한 e메일 확인과 캘린더 보기, 오피스 문서 보기 등은 가능합니다.


◈ 이메일과 일정 확인하기

최근 출시되는 일반 휴대폰에서는 메일을 확인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설치되어 있어 e메일 확인을 쉽게 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단, 이러한 서비스는 유료이기에 월 2~3천원의 비용을 내야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다소 불편하긴 하지만, 풀브라우징을 이용하면 별도의 정보 이용료 없이 월 정액제 데이터 통화료 기반으로 메일 확인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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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한 햅틱 아몰레드와의 만남

2009년 6월까지 한국에서 판매된 휴대폰은 무려 1300만대입니다. 전 국민의 약 30%가 휴대폰을 바꾸거나 새로 구매한 것입니다. 올 하반기까지 합하면 2009년 한 해에만 무려 2000만대가 넘는 휴대폰이 새롭게 판매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사람들은 왜 이렇게 빠르게 휴대폰을 바꾸는 것일까요? 전 세계 휴대폰 시장에서 막강 파워를 자랑하는 삼성전자의 새로운 햅틱 시리즈인 “햅틱 AMOLED”(햅틱 아몰레드)가 그 답을 제시해주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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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소니 보이스레코더, ICD-UX91

녹음기를 사용하는 사람은 인터뷰를 주로 하는 기자가 대부분일 것입니다. 10년 전만 해도 사람의 목소리를 녹음하려면 거창한 첨단 감청 장비가 필요했습니다. 전화 통화를 녹음하려면 수 십만원을 호가하는 녹음 장비를 구입해서 상당히 번거로운 작업을 거쳐야만 녹음이 가능했으니까요.

그런데, 이제 이 작은 보이스 레코더 하나면 아주 깨끗한 음질로 녹음이 가능합니다. 물론 휴대폰에 통화 내역을 녹음해주는 기능도 제공되고 있습니다.

보이스 레코더는 10여만원 정도 가격으로 구매 가능하며 휴대가 간편하고 수십 시간 분량을 녹음할 수 있어서 기자 뿐만 아니라 학생들이 강의 내용을 녹음하기 위한 용도로도 활용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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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옴니아를 기다린 이유

제가 회사에서 맡고 있는 업무 특성 때문이 아니라도 얼리아답터이자 파워유저로서 스마트폰에 대한 관심은 피할 수 없는 숙명입니다. ^^ 그렇다보니 오래 전부터 스마트폰을 애용해왔습니다. 스마트폰 이전에는 PDA를 사용해왔구요. 최근 사용하는 스마트폰은 울트라 메시징폰(미라지폰)이었는데, 아이폰을 기다리다 기다리다 지쳐서 고대했던 것이 옴니아였습니다.

제가 옴니아를 고대했던 이유는 고성능의 프로세서와 메모리 때문만은 아니었습니다. 미라지폰과 같은 스마트폰이 주지 못하는 멋스러움, 수려한 디자인, 매끈하게 빠진 외형 때문입니다. QWERTY 자판이 내장된 스마트폰은 전문적으로 보이긴 하지만, 왠지 멋스러움은 없거든요. 그래서, 아이폰을 기대하기도 했던 것입니다. 어쨋든 꿩대신 닭은 아니지만(옴니아는 아이폰이 주지 못하는 매력이 있거든요), 옴니아로 대리 만족을 하며 꿈꿔왔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그 꿈을 실현했습니다. 그렇다면 옴니아를 사용하며 평소 꿈꿔왔던 꿈이 실현되었느냐라고 묻는다면.... 저는 "90%는요"라고 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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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스마트폰 유저가 바라본 햅틱2

평소 스마트폰(윈도우 모바일이 탑재된 블랙잭과 같은 휴대폰)을 애용하는 필자로서 햅틱, 시크릿폰, 프라자폰, 소울폰 등은 사실 관심의 대상이 아닙니다. 디자인만 매끈하게 빠졌을 뿐 실용성은 없다는 판단이 들기 때문이죠.

하지만, 최근 터치를 지원하는 휴대폰들의 진화가 심상치 않네요. 이번에 출시된 삼성전자의 햅틱2는 “햅틱, 그 놀라운 두번째”라는 슬로건으로 전편 보다 나은 후편이라는 컨셉으로 출시되었습니다. 햅틱2를 협찬받을 기회가 생겨 이 제품에 대한 리뷰와 활용기를 앞으로 몇차례 걸쳐 준비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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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의 컬러레이저젯 블로거 체험단 이벤트

요즘 블로그를 활용한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되면서 블로그 마케팅을 후끈 달아 오르게 합니다.

특히 HP는 블로그 마케팅을 상당히 적극적으로 시도하고 있습니다. 사실 2007년 10월 말에 HP가 블로거를 초청해서 신제품 발표 간담회를 가졌는데 블로거들의 호응을 그다지 얻진 못했었습니다.

이때 실수를 만회하려는 탓인지 HP는 이후 달라진 모습을 보이며 블로거들을 마케팅에 적극 활용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진행하는 1215명을 대상으로 한 블로그 마케팅도 참여 방법부터 기존의 대기업들이 진행하던 것처럼 회원가입하고 신청하는 것이 아니라, 블로그에 포스팅을 함으로써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미 블로그 마케팅을 해오던 마케터라면 아주 뻔한 방법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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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내 손안의 컴퓨터를 꿈꾸는 아이팟터치

올해 세계를 놀라게 한 디지털 디바이스를 손 꼽으라고 한다면 주저없이 아이폰을 말할 것입니다. 아이폰은 세계의 휴대폰 시장에 패러다임을 변화시킬만한 혁신을 가져다 주었죠. 혹자는 휴대폰은 아이폰 전의 시대와 후의 시대로 나뉘고 있다라고 말하고 있기도 합니다. 아쉽게도 아이폰은 국내에서 사용이 불가능합니다. 하지만, 아이폰의 매력을 체험하려면 아이팟터치를 이용하면 되죠. 아이팟터치는 아이폰에서 제공되는 전화, 카메라, 내장 스피커, 메일, 구글맵, 날씨 등이 제외되었습니다. 하지만, 아이폰보다 더 가볍고 얇으며 WiFi가 지원되어 유투브, Safari, 아이튠즈 등을 이용한 인터넷 서비스를 지원합니다.

아이팟터치는 아이폰과 같은 방식으로 전면 터치스크린을 지원해 손가락으로 화면을 터치하면 조작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압전 방식으로 조작하는 PDA와 달리 정전용량 방식을 이용하기 때문에 스타일러스 펜이나 손톱으로는 조작할 수 없습니다. 또한, 가속도 센서와 광량 인식 센서가 내장되었다. 이러한 센서들로 인해 아이폰과 아이팟터치는 혁신적인 UI를 지원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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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소니 바이오 TZ17LN 리뷰

간지의 대명사, 폼잡는 놈들의 돈지랄이라 불리는 소니 바이오 노트북의 T시리즈 최신 고급 기종인 TZ17LN에 대해 소개하려 합니다. "백문이 불여일견"이라고 한 번 사진부터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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