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마우스를 유지하는데 월 약 수천원의 비용이 들어갑니다. 이게 무슨 소리냐구요? 1~2만원에 불과한 마우스에 무슨 유지비가 들어가냐구요? 호사스러운 액세서리 때문이죠. 일전에 제가 한 번 밝힌 적이 있는데, 제가 컴퓨터를 사용하는데 가장 중요한 기기로
키보드와 마우스라고 밝힌 적이 있죠. 그렇게 중요한 마우스를 보다 오래 최적으로 사용하기 위해 필요한 액세서리들 때문에 유지 비용이 필요한 것입니다.
우선 마우스 패드가 있죠. 처음에 제가 사용하던 마우스 패드는 마우스 구입할 때 함께 번들로 제공되는 것이나 경품으로 제공되던 싸구려 패드였습니다. 하지만, 욕심이 생기더군요. 좀 더 매끈한 패드를 이용하면 마우스를 조작하는 것이 훨씬 부드러워 마우스 포인터를 보다 섬세하게 조작할 수 있을테니까요. 그래서, ELECOM의 실리콘 마우스 패드 MP-099L, xray pad Thunder8, 스틸과 강화 유리 재질의 마우스 패드를 찾아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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