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가 하루 종일 가장 많이 사용하는 가젯은 PC입니다. 컴퓨터 앞에 앉아 있는 시간이 절대적으로 가장 많으니 어쩔 수 없죠. 하지만, 잠잘 때를 빼고서 항상 제 손을 떠나지 않는 가젯이 있습니다. 바로 휴대폰이죠.
휴대폰은 언제, 어디서나 저와 함께 합니다. 휴대폰은 세상 사람들과 저를 이어주는 소통의 끈이기 때문이죠. 그렇게 항상 함께 하는 휴대폰은 타인과 통화하기 위한 용도 외에 쓸모가 거의 없습니다. 하지만, 최근 출시된 블랙잭이라는 스마트폰을 손에 쥐고부터는 조금 달라졌습니다. 블랙잭 덕분에 저는 휴대폰으로 TV를 보고, 이메일을 쓰고, WWW을 서핑하며, 메신저를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네, 어디서나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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