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을 위한 블루투스 프리젠터, 타거스 AMP11AP

저는 업무 특성상 PT를 해야 할 일이 많다보니 누구보다 프리젠터에 관심이 많습니다. 그간 수 많은 종류의 프리젠터를 사용하면서 내린 결론은...

1. 2~3개의 버튼만으로 단순하게 구성된 것이 최고다.
 복잡한 버튼 배치는 실수없이 빠르게 진행되는 PT에 방해만 된다. 직관적인 버튼(다음 Slide 버튼과 이전 Slide 버튼이 헷갈리지 않는)으로 쉽게 조작할 수 있어야 한다.

2. 주파수 간섭없이 송신율이 뛰어나야 한다.
 PC와 연결해서 사용 시에 멀리서도 조작이 가능할만큼 송신률 Coverage가 높아야 한다.

이러한 기준으로 여러 프리젠터를 사용하다가 맥과 궁합이 맞는 제품을 고르다보니 블루투스 전용 프리젠터를 찾아 나서게 되었습니다. 매번 프리젠터를 사용하기 위해 USB 리시버를 맥에 꽂는 것이 거추장스러워 블루투스 방식의 프리젠터를 필요로 하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제품을 물색해보니 최종 후보는 타거스 AMP11AP와 초이스테크의 X-Pointer XPB100가 남더군요. 이 중에서 먼저 타거스 블루투스 프리젠터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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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을 위한 블루투스 헤드셋

독특한 블루투스 헤드셋을 소개합니다. 이쿠아 스마트 배지 BHS-608이 그 주인공입니다. 다양한 헤드셋을 사용해왔지만 이번 제품은 정말 독특합니다. 직장인에게 안성맞춤의 제품이죠. 옆에 그림을 보면 바로 이해가 가시죠?

일명 직장인들의 개목걸이, 사원증을 수납할 수 있는 헤드셋입니다. 회사 근처 점심시간에 직장인들의 목에 걸려 있는 출입증, 사원증을 수납할 수 있는 이 제품은 블루투스 헤드셋이 함께 제공됩니다.

사원증을 수납할 수 있는 곳에 배터리가 내장되어 있어 헤드셋을 오래도록 사용할 수 있습니다. 회사에서 사용하기 그만인 제품이죠. 회사에서 직원들에게 사원증을 지급할 때 함께 제공하기에 최고의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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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지만 강한 블루투스 헤드셋, 자브라 JX20 Pura

몇차례 밝힌 것처럼 저는 블루투스 헤드셋 매니아입니다. 특히 스마트폰과 가장 궁합이 맞는 액세서리가 바로 블루투스 헤드셋이죠. 핸즈프리를 이용하면 스마트폰 화면을 보면서 통화를 할 수 있고, 양손이 자유로와 완벽한 멀티태스킹이 가능합니다. 한마디로 "스마트한 통화"를 할 수 있죠.

그렇다보니 이것저것 그간 사용한 블루투스 헤드셋이 무척 많습니다. 약 7~8개 제품을 사용해왔고, 그렇게 사용하며 몇가지 제품에 대한 리뷰를 남겼었죠.

1. 스트레오 헤드셋으로 사용 가능한 플라트로닉스 보이저 855
2. 태양광을 이용해 충전 걱정없는 이쿠아 603 SUN
3. 훌륭한 착용감의 작은 크기의 BT8040
4. 비싼 가격의 프리미엄 헤드셋 Jabra Stone

여러 제품을 사용하면서 끝까지 제 손에 남은 제품은 BT8040입니다. 크기가 작은데다가 전화가 오면 1초만에 바로 귓구멍에 넣을 수 있어 편하더군요. 착용감도 좋고.. 그런데 요놈이 최근 고장이 나서 다시 구하려 하니 단종되었더군요. 그래서, 선택한 것이 JX20 Pura입니다. 제가 블루투스 헤드셋을 고르는 기준은 블루투스 헤드셋 구입 가이드에서 말한 것처럼 착용감과 음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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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투스 스테레오 헤드셋, Plantronics Voyager 855

Jabra와 함께 블루투스 헤드셋의 명가인 Plantronics에서 발표한 보이저 855는 2-in-1의 멀티 플레이어 헤드셋입니다. 일반적으로 블루투스 헤드셋은 한 쪽 귀에만 꽂아서 사용하는 단순한 핸즈프리, 두 개의 귀에 연결해서 사용하는 헤드셋으로 나뉩니다. 개중에는 핸즈프리이면서 스테레오 헤드셋으로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 있습니다. 단, 이 제품들도 결국은 한 쪽 귀에만 꽂아서 사용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보이저 855는 평소에는 핸즈프리로 사용하다가, 스테레오 헤드셋으로 사용하고 싶을 때에는 스테레오 이어버드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것을 이용하면 마치 헤드셋처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보이저 855는 아이폰과 같이 멀티미디어를 즐길 수 있는 스마트폰에 어울리는 블루투스 핸즈프리 + 헤드셋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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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너 드라이버를 위한 햅틱 아몰레드의 블루투스

귀에 작은 헤드셋을 꽂고 통화하는 사람은 누구일까요? 거리를 달리는 퀵 아저씨와 택배 아저씨들일까요? 사실 미국에서는 많은 비즈니스맨들이 무선으로 된 블루투스 헤드셋을 귀에 꽂고 통화를 하곤 합니다. 한국 문화에서는 사실 낯 선 모습이죠. 햅틱 아몰레드에는 스테레오 이어폰이 번들로 제공됩니다. 이 이어폰만으로도 훌륭하게 핸즈프리로 음악을 듣고, 통화를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무선이 주는 즐거움을 제대로 느끼려면 블루투스를 이용하는 것이 최고입니다. 햅틱 아몰레드의 블루투스 설정 기능은 직관적 UI와 편리한 사용성 덕분에 더욱 훌륭합니다.


◈ 블루투스에 최적화된 햅틱 아몰레드

햅틱 아몰레드에는 3.5 파이 스테레오 이어폰 단자가 위쪽에  위치해있습니다. 일반 이어폰을 쉽게 꽂을 수 있으며 별도의 어댑터없이도 이어폰을 연결할 수 있어 편리합니다. 물론 표준 20핀 충전 단자에 번들로 제공되는 마이크 케이블을 연결한 후 이곳에 이어폰을 연결해서 사용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커널형 이어폰이라 귀에 통증없이 편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이어폰 중간에 부착된 마이크를 이용해서 핸즈프리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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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신형 PSP 출시일과 새 블루투스 헤드셋 발표

지난 번 포스트에서 전해드렸던 소니 신형 PSP(PSP-3000)의 발매일이 결정되었습니다.

공식 발매일은 10월 16일(목), 가격은 19,800엔(약 20만원)이며, 이번엔 4GB 메모리스틱과 파우치, 스트랩 등을 담은 밸류팩(24,800엔, 약 25만원)도 판매합니다. 

신형 본체의 가격이 현재 판매되고 있는 PSP-2000의 소비자가와 동일하게 책정됐기 때문에 곧 구형 모델의 재고 밀어내기가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아직 국내 발매일은 미정이지만, 조만간 대형 쇼핑몰을 통해 좋은 조건으로 PSP-2000 패키지를 구입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기지 않을까 예상합니다.

또한 이번 밸류팩의 경우 소니 4GB 메모리스틱의 일본 현지 판매가가 약 4,900엔인 점을 감안하면 이것만으로도 꽤 저렴하게 구성된 것으로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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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헤드셋 쓰니? 난 블루투스 "이빨셋" 쓴다!

국내에서는 헤드셋, 특히 블루투스 헤드셋을 쓰는 사람들이 그리 많지 않지만 미국, 영국이나 프랑스 등 해외에서는 은근히 쓰는 사람들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보통 이런 제품들은 선이 없어 사용하기 편하지만 보통 무선 기기들이 종종 보여주는 접속 시의 문제나 내구성, 배터리 충전 문제 때문에 조금 신경을 써 줘야 하죠.

그런데... 조금 흥미로운 제품이 등장한 것 같습니다. 왼쪽 사진을 보시면 그냥 무선 이어폰처럼 생긴 모듈이 있고 이어폰 사이에 작은 플라스틱 조각 같은 것이 보이는군요. 이게 마이크라고 하네요. 어디다가 두냐고요? 그냥 이빨에 박아버리면 된다고 합니다. 한마디로 완전 편한 제품이네요. 블루'투스'(Blue'tooth')라는 기술의 이름에도 잘 어울리는군요. 후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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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선이 유선을 대신하는 날, 과연 올 수 있을까요?

컴퓨터를 비롯한 IT 분야 전체의 분위기를 살펴보면 선을 없애지 못해 ‘환장’(?)했다고 할 정도로 무선화 기술이 많은 주목을 받고 있으며 다양한 기술이 선보이고 있습니다. 선은 개의 목줄처럼 활동의 자유를 억제합니다. 더군다나 보기도 흉하죠. 심지어 선이 달린 로봇(?)이 얼마나 활동의 제한을 받는지 1995년에 나온 모 재패니메이션이 증명하지 않았습니까?^^

하지만 무선화가 진행된다고 유선이 완전히 사라지는 날이 올까요? 적어도 dolf는 그리 쉽게 유선이 멸망하는 날이 오진 않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세상의 주목은 다 무선 기술이 발전하는데 왜 낡아빠진 유선 기술이 쉽게 자리를 내주지 않는다고 생각할까요? 지금의 무선 기술의 현실과, 무선 기술의 장단점을 따져보는 기회를 가져보았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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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투스에 대한 변호 - 블루투스의 가치는 헤드셋뿐인가?

앞에서 스마트개짓의 아이콘, 우주님께서 블루투스 헤드셋의 편리함을 찬양(?)하는 글을 올려주셨습니다. 하루 24시간이 부족하고, 두 손이 모두 바쁜 우주님같은 분께는 블루투스는 시간을 절약해주고 몸의 자유를 주는 더없이 소중한 장치일 것입니다. 하지만 그 글에 달린 댓글들은 블루투스의 단점을 맹렬하게 비판하는 글로 가득 찼습니다. 어느 정도 마니아를 대상으로 하는 개짓 사이트답지 않은(?) 냉담한 반응이었습니다.

도대체 왜 우리나라에서 블루투스가 왜 이리 '액화 질소'보다 차가운 시선을 받고 있는 것일까요? 정녕 우리나라 환경에서 블루투스는 '계륵'으로 남는 것일까요? 우주님이 적어주신 블루투스(헤드셋)이 '좋아요'라는 시각이 아닌 '왜?'라는 시각에서 찬밥을 먹는 블루투스를 변호해보고자 합니다. 참고로 dolf는 블루투스 헤드셋 사용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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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블루투스 헤드셋 구입 가이드

블루투스 헤드셋은 사용하다보면 정말 편리해서 고무장갑없이 설겆이하면 왠지 어색한 것처럼 휴대폰 사용에 큰 도움이 됩니다. 하지만, 아직 국내에서는 블루투스 헤드셋이 널리 이용되고 있지는 않습니다. 그 이유에 대해서 앞서 제 사견을 밝힌 적이 있습니다.

이 글을 쓴 이후에... 그렇다면 블루투스 헤드셋을 구입하려는 분들에게 도움이 될까 싶어서 블루투스 헤드셋 구입 가이드를 제시하려 합니다.

불루투스 헤드셋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우선 휴대폰이 불루투스를 지원해야겠죠. 그리고, 블루투스 헤드셋을 구입하면 됩니다. 대체로 3만원에서 10여만원 정도로 다양한 종류의 제품들이 있습니다. 어떤 제품을 선택해야 후회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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