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T*옴니아에서 메신저 100배 즐기기

여러분은 휴대폰으로 주로 뭘 하세요?
 
대부분이 전화 통화를 할 것입니다.

그렇다면 스마트폰으로는 무엇을 할까요? 역시 전화 통화를 가장 많이 사용하겠죠. 하지만, 아이폰 등의 경우를 보면 전화통화만 하지는 않습니다. 스마트폰은 컴퓨터처럼 다양한 소프트웨어를 설치해서 전화 통화 외에 다양한 인터넷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특히 제가 주목하는 것은 스마트폰의 통화 기능은 기존 전화처럼 음성통화나 화상통화 외에 다양한 방식의 커뮤니케이션을 지원한다는 점입니다. 즉, 스마트폰의 통화 방식은 파자마5와 같은 SNS나 모바일 메신저와 같은 텍스트와 이모티콘 기반의 동기식 채팅을 지원합니다.

물론 기존 피쳐폰에서도 이러한 서비스는 사용 가능했습니다. 하지만, T*옴니아에서의 이들 서비스는 달라졌습니다. 기존 피쳐폰에서의 서비스보다 더 사용성이나 속도 등이 빨라졌죠.

특히 T*옴니아에서 제공되는 윈도우 라이브 메신저는 사용성이 무척 뛰어나 TEXT 메시지 외에 음성 메지시와 파일 전송까지 지원합니다. 또한, Fring, Skype 등의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다양한 메신저를 이용할 수 있으며 국제 전화 등을 저렴한 비용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SKT의 모바일 메신저를 이용하면 PC앞에 앉은 네이트온 사용자와 대화를 나눌 수 있습니다.

T*옴니아에서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메신저 서비스를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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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으로 촬영한 사진 PC로 전송하기

휴대폰에서 촬영한 사진이나 동영상을 어떻게 보관하나요? 제가 아는 대부분의 지인들은 그냥 휴대폰에 저장해두더군요. 왜 PC로 옮기지 않느냐는 질문에 방법을 모르고, 귀찮고, 번거로와서 휴대폰에 저장을 해두고 있었습니다.

휴대폰에 저장된 데이터를 PC로 전송하는 가장 효과적 방법은 USB를 이용해 휴대폰과 PC를 연결해서 파일을 이동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 방법은 여간 번거로운 것이 아니죠.

제가 주로 이용하는 방법은 이메일로 전송하는 것입니다. 휴대폰에 저장된 사진이나 영상은 MMS를 이용해서 이메일로 전송할 수 있습니다. 비록 메시지 전송에 비용이 부과되지만 케이블 연결없이 손쉽게 특정한 데이터를 전송할 수 있어 종종 애용합니다.

단, 모든 파일을 이러한 방법으로 PC로 옮기려면 상당한 비용이 들고 시간이 소요되므로 일부 파일만 선택적으로 전송할 때 유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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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롭 바디 DSLR을 위한 변명

디지털 SLR(DSLR) 카메라는 이제 '남자의 로망'을 넘어 '개짓(?) 마니아의 로망'으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카메라 제조사들의 제품 및 가격 경쟁과 함께 소형화, 기술 경쟁이 불붙어 이제 저렴한 가격에 매우 뛰어난 성능의 DSLR 카메라를 손에 넣을 수 있습니다. 스마트개짓 멤버 가운데도 DSLR 사용자가 적지 않으며, 이 글을 쓰는 dolf 또한 DSLR을 약 4년 전부터 쓰고 있습니다. 젊은 여성의 목에서, 놀이터의 젊은 엄마 손에서, 놀이동산의 젊은 아빠의 가방에서 DSLR을 찾는 것은 이제 '서울 쌍문동에서 고길동 찾기'보다 '3배'는 더 쉽고 빠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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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그르르~ 돌아가는 파노라마 촬영용 카메라

보통 파노라마 사진은 산꼭대기 등 360도 전체를 조망할 수 있는 환경에서 조금씩 촬영한 사진 조각들을 하나씩 붙여서 만듭니다. 디지털 카메라 중에는 이런 파노라마 촬영 기능이 있는 제품도 있지만, 카메라를 들고 직접 빙글 돌아가며(아니면 삼각대를 써서) 전체 풍경을 찍은 뒤 PC용 소프트웨어를 써서 사진을 붙여야 하는 불편이 있습니다.

그런데 아무리 봐도 우리나라 분인 듯한 이름을 가진 양혜정(Hye-Jeong Yang)이라는 분이 디자인한 프로토타입은 이런 불편을 없애줍니다. 혼자 알아서 돌아가면서 주변을 촬영하기 때문입니다. Sony라는 로고가 박혀있긴 하지만 모형이라고 하고요, 외형은 마치 팽이처럼 생겼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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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네가 어딜 다니든 모든 것이 기록될 것이다.

파노라미오, 포스트맵, 이야기지도 등의 서비스를 아세요? 일전에 스마트플레이스에 이들 서비스에 대한 소개를 한 적이 있습니다. 바로 지도에 사진을 넣어 이야기를 만든 서비스들입니다.

제부도 방파제에서 촬영한 사진, 일본 신주꾸의 어느 거리에서 촬영한 사진을 지도에 맵핑시켜두고 지도를 보며 관찰을 하는 것도 재미가 쏠쏠합니다. 공간감을 느끼며 사진을 즐기는 방법인 것이죠. 이런 서비스를 보다 편리하게 즐기려면 GPS 수신기가 필요합니다.

GPS 수신기에는 현재 위치한 위치 정보가 정확하게 기록됩니다. 시간에 따라 내가 이동한 족적이 저장되는 것이죠. GPS 수신기의 크기도 무척 작아져 휴대하기 간편해졌습니다. 10만원 정도의 가격이면 수신기를 구입해서 내가 이동한 경로를 저장할 수 있답니다. 소니 GPS-CS1이 바로 그런 제품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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