햅틱 아몰레드로 출근길을 편하게..

아무래도 얼리어답터이다보니 풀터치폰인 햅틱 아몰레드로 가장 먼저 해본 일은 역시나 인터넷 서비스를 체험해본 것입니다. 비록 햅틱 아몰레드는 스마트폰은 아니지만 웹서핑, 모바일웹 등의 웹브라우저와 WAP을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가 제공되고 있죠. 최근 다음이나 네이버, 파란닷컴 등이 휴대폰에서 풀브라우징으로 웹사이트를 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모바일웹 전용 서비스가 소개되고 있어 햅틱 아몰레드로 인터넷을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물론 이로 인해 생활이 무척 편해지 면도 있구요.


◈ 햅틱 아몰레드로 가장 먼저 해본 일

햅틱 아몰레드로 가장 먼저 해본 것은 풀브라우징을 연결해본 것입니다. 풀브라우징으로 포탈의 웹서비스를 즐기고, 주변 맛집이나 검색하고 싶은 정보를 찾는데 불편함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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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T*옴니아 속의 인터넷 체험기

T*옴니아는 스마트한 폰입니다. 즉, 똑똑한 휴대폰인 셈이죠. 똑똑한 휴대폰이란 무엇을 말하는 것일까요? PC가 똑똑해지게 된 계기, 급속도록 보급되며 정보기기로 자리잡게 된 배경에는 인터넷이 한 몫을 합니다. PC에 초고속 인터넷이 연결되면서 급속하게 보급되었죠.

T*옴니아 역시 무선 인터넷(즉, 3G, HSDPA)과 연결되고 다양한 인터넷 서비스를 즐길 수 있는 SW가 제공되기에 똑똑한 인터넷 폰이라 불릴 수 있습니다. T*옴니아로 즐길 수 있는 인터넷은 어떨까요? 답답하던 기존의 WAP과 어떻게 달라졌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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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메가패스가 최소 50Mbps라고?! 농담도 잘하셔...

어제 스마트개짓 작당모의(?)에서 최근 낚시질(?) 포스팅이 적다는 멍석말이(?)를 당한 dolf. 그래서 오늘은 조금 낚시질 성향 글을 조금 써봅니다…만 없는 사실을 날조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저 언론을 통해 널리 알려진 한 회사 경영자의 선언과 그 회사의 서비스를 쓰는 소비자의 현실의 괴리를 짚어보는 것입니다.

그 회사는 바로 KT이며, 회사 경영자는 당연히 남중수 사장입니다. 소비자는 dolf를 비롯한 KT의 니가팼어(?) 초고속 인터넷 서비스를 쓰는 주택 또는 낡은 아파트 거주 고객입니다. 오늘의 이야기는 KT가 폼을 재며 발표한 50Mbps급 메가패스 Lite 서비스가 적어도 현 시점에서는 많은 사람들에게 말장난에 불과한 선언적인 의미에 그치고 있음을 dolf를 비롯한 실제 메가패스 Lite 사용자의 입장에서 적은 것입니다. 업계를 뒤흔든 KT의 50Mbps급 인터넷 서비스, 이것이 왜 말장난에 불과한 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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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인터넷을 개방+정보이용료도 무료?

얼마 전 LG텔레콤에서 "모바일 인터넷을 개방하고 정보이용료를 받지 않겠다"는 선언을 했다는 기사가 일간지에 등장한 적이 있습니다.

이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 LG텔레콤은 무선 인터넷 접속 버튼을 누르면 바로 LG텔레콤의 무선 인터넷 포털인 ez-i가 아니라 네이버, 한겨레신문 등의 일반 웹사이트에 바로 접속할 수 있도록 함과 동시에 이 서비스와 함께 사용할 수 있는 데이터 정액제도 함께 내놓겠다고 합니다.

언뜻 보면 SK텔레콤이나 KTF와 비교해서 LG텔레콤이 굉장히 양심적이고 유저 친화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선언하는 듯한 느낌이 들지요? 그런데 과연 그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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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공유기 제한으로 추가로 낼 통신비는 4만5천원!

KT의 공유기 제재가 본격 시행을 앞두고 여기저기 항변들이 많네요. KT의 입장이 일견 이해는 갑니다. 그들이 정한 지금의 요금제는 사용자들이 24시간 동안 Full Speed로 인터넷을 사용한다는 전제로 책정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갈수록 늘어가는 사용자들의 인터넷 트래픽이 부담스럽겠죠.

지금 우리가 사용하는 인터넷 서비스들을 보세요. 불과 1년 전과 달리 대역폭을 무지막지하게 잡아 먹는 동영상 서비스들이 여기저기 있습니다. 평균적으로 한 사용자가 사용하던 월 대역폭이 이전에 비해 상당히 늘었을 것입니다. 특히, P2P를 이용한 인터넷 서비스들도 늘어 가면서 더욱더 한 가입자가 차지하는 대역폭이 커졌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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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어떤 타입의 키보드 워리어입니까?

아프가니스탄에서 우리나라 사람들이 대거 납치를 당한 후 언론과 여론이 모두 굉장히 시끄러워 졌습니다. 특히 목사님 한 분이 돌아가신 후부터는 각종 인터넷 게시판과 이번에 선교 활동을 갔던 사람들의 싸이월드 등에 엄청난 양의 글이 올라오고 있지요. 그런데 이런 글들 중에서는 상당수의 악플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일부 사람들이 자신의 정체가 잘 드러나지 않는 인터넷의 폐혜를 악용하고 있는 것이지요.

우리나라에서는 보통 이런 사람들을 가리켜 '키보드 워리어', '악플러', '찌질이' 등의 명칭으로 부르고 있습니다만, 미국의 Mike Reed라는 화가이자 만화가는 인터넷에 상주하는 사람들의 유형을 재미난 그림과 함께 설명을 덧붙여서 보여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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