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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스마트개짓 작당모의(?)에서 최근 낚시질(?) 포스팅이 적다는 멍석말이(?)를 당한 dolf. 그래서 오늘은 조금 낚시질 성향 글을 조금 써봅니다…만 없는 사실을 날조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저
언론을 통해 널리 알려진 한 회사 경영자의 선언과 그 회사의 서비스를 쓰는 소비자의 현실의 괴리를 짚어보는 것입니다.
그 회사는 바로 KT이며, 회사 경영자는 당연히 남중수 사장입니다. 소비자는 dolf를 비롯한 KT의
니가팼어(?) 초고속 인터넷 서비스를 쓰는 주택 또는 낡은 아파트 거주 고객입니다. 오늘의 이야기는 KT가 폼을 재며 발표한
50Mbps급 메가패스 Lite 서비스가 적어도 현 시점에서는 많은 사람들에게 말장난에 불과한 선언적인 의미에 그치고 있음을 dolf를 비롯한 실제 메가패스 Lite 사용자의 입장에서 적은 것입니다. 업계를 뒤흔든 KT의 50Mbps급 인터넷 서비스, 이것이 왜 말장난에 불과한 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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