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스마트가젯 치프블로거 김지현입니다. ^^ 일전 DJ님이(스마트가젯의 막내 이동준님이죠.) 소니의
PRS-500에 대한 리뷰를 올려주었습니다. 전자북입니다.
현재 출시된 전자북 중에서 가장 쓸만하다고 일컬어지는 제품이죠. 3~4년 전이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전자북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국내에서도 hiebook이라는 제품이 출시되었고, PDA를 이용해서 TEXT 파일 등을 보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또, 출판사 몇 곳에서는 전자북을 본격적으로 준비하기 위해 단말기를 직접 연구하고 몇몇 출판사가 공동으로 제품 개발과 콘텐츠 연구도 했었습니다. 하지만, 전자북 시장은 열리지 않았습니다.
이유는... 책을 대처할만큼 전자북 단말기의 편의성이 따라와주지 못했고, 가격 또한 책과는 비교도 안될만큼 고가였기 때문이죠. 하지만, PRS-500 그리고 이번에 소개할 PRS-505 그리고 최근 아마존에서 발표한
킨들을 보면 전자북에 대해 이제 달리 생각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국내에서도
누트,
소리북,
아이리버 북2 등이 출시될 움직임이 있어 2008년에는 전자북이 쓸만해지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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