닉네임 : 우주
이름 : 김지현
메일 : oojoo@hanmail.net
블로그 : http://www.oojoo.co.kr

소개
- 13년차 IT 테크라이터
- 현 Portal 서비스 전략 팀장
- 전 pcBee(www.pcbee.co.kr) 콘텐츠 사업본부 본부장
- 블로그 디지털 세상속으로(http://www.oojoo.co.kr ) 운영
- 35여권의 저서를 집필한 열정적인 콘텐츠 전문가이자 Digital Device를 맹목적으로 좋아하는 Innovator

휴대폰보다 비싼 블루투스 헤드셋, Jabra Stone

그간 여러 차례 블루투스 헤드셋 리뷰를 올렸습니다.

1. 스트레오 헤드셋으로 사용 가능한 플라트로닉스 보이저 855
2. 태양광을 이용해 충전 걱정없는 이쿠아 603 SUN
3. 훌륭한 착용감의 작은 크기의 BT8040

이렇게 다양한 블루투스 헤드셋을 사용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또 새로운 헤드셋에 눈이 가더군요. 바로 옆의 그림 때문입니다. 어찌나 헤드셋이 멋지게 생겼는지...

독특한 디자인과 세련된 착용 방식 때문인지 가격은 약 20여만원에 육박합니다. 왠만한 휴대폰보다 비싼 가격입니다.

블루투스 헤드셋 선택의 가장 중요한 것은 착용감과 배터리 그리고 통화 품질입니다. 이중 이 제품은 모델의 포스 때문인지 한 번 보기에도 왠지 착용감이 더할 나위없이 좋을 것 같아 바로 리뷰를 해보려는 마음을 가졌습니다. 결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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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옴니아의 뛰어난 멀티태스킹과 자유도

윈도우모바일이 탑재된 폰의 최대 강점은 멀티태스킹과 자유도입니다. 프로그램을 백그라운드로 실행해둘 수 있습니다.

백그라운드로 어플을 실행해두면 해당 프로그램을 빨리 시작할 수 있으며, 작업 중인 내용 그대로를 다시 불러들일 수 있다는 점입니다. 그 외에도 항상 실행해둔 상태이므로 대기가 가능하다는 장점도 갖습니다. 즉, 인스턴트 메신저의 경우 메신저를 백그라운드에 실행해둔 채 언제든 메시지를 받을 수 있는 대기 상태에 둘 수 있습니다.

쇼옴니아가 주는 멀티태스킹과 환경설정의 자유로움을 알아봅니다.


◈ 개성있는 화면 구성의 자유로움
쇼옴니아의 위젯을 이용하면 자유롭게 원하는 정보를 화면에 배치할 수 있습니다. 3개의 화면에 각각 다른 정보들, 데이터들을 배치해서 꾸밀 수 있습니다.

원하는 정보들을 한 화면에 구미에 맞게 배치해서 볼 수 있어서 좋습니다. 특정 프로그램을 실행하지 않아도 화면에서 바로 정보를 볼 수 있어 편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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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사용자들을 위한 킬러앱들의 잔치, 쇼앱스토어

앱스토어 없는 스마트폰은 상상할 수 없습니다. 그런 면에서 11만개에 육박하는 어플들이 모여 있는 아이폰 앱스토어와 비교하면 그 어떤 스마트폰도 초라한 것이 사실이죠. 쇼옴니아 역시 저렴한 요금제, 다양한 네트워크 지원 등을 떠나 어플리케이션의 양적인 면에서 아이폰과 비교 대상이 못됩니다.

하지만, 양에 우선하는 것이 질입니다. 귤이 회수를 건너 탱자가 되는 것처럼 한국 시장에 로컬라이제이션된 질적으로 우수한 어플이 있어야만 양적인 것을 이길 수 있습니다.

솔직히 개인적으로 한국 이통사의 앱스토어의 성공 가능성에 대해서는 불가능에 가깝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미래는 단언할 수 없는 것이죠. 쇼옴니아를 며칠 사용해보면서 쇼스토어에 등록된 어플을 보니 제 개인적 취향과는 전혀 맞지 않지만, 일반 사용자들이라면 좋아할만한 콘텐츠성 어플과 가벼운 시스템 유틸리티 그리고 게임 어플들이 매력적이더군요. 이러한 점이 지속적으로 진화되어 간다면 제 예측이 달라질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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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의 철학이 담긴 쇼옴니아의 3W

스마트폰으로 인터넷을 많이, 자주, 오래도록 사용하기 위해서 필수불가결한 선결 요소가 있습니다. 바로 아래 3가지입니다.

1. 저렴한 요금제

2. 똑똑하고 사용하기 쉬운 휴대폰

3. 다양한 서비스


온 나라가 아이폰 열풍 속에 아이폰은 과연 위의 3가지를 갖추었는지 자문하면, 2번과 3번은 확실합니다. 그 어떤 기기도 따라오기 어려울만큼 2번과 3번은 훌륭합니다.

그렇다면 1번은 어떨까요?

KT를 통해 출시된 아이폰의 요금제는 사실 저렴한 편은 아닙니다. 그런 면에서 쇼옴니아의 요금제는 훌륭하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물론 2번과 3번에 있어서 아쉬운 부분이 아직 있지만, 이번 포스팅은 1번에 대한 내용을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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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루하지 않은 쇼옴니아2

국내 아이폰이 출시되면서 시끌벅적합니다. 휴대폰 시장을 아이폰 이전과 이후로 나눈다고 할만큼 아이폰이 주는 커다란 변화와 혁신은 누구나 인정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국내에서 아이폰이 이렇게 크게 회자되고 반응이 뜨거운 이유는 아이폰의 우수함도 큰 이유지만 세계에 출시된 아이폰이 유독 한국에는 출시되지 않아 이에 대한 기다림이 컸던 탓도 있으리란 생각이 듭니다.

어쨌든 아이폰은 출시되었고, 반응은 뜨겁습니다. 시장은 항상 경쟁에 의해서 성장하는 법이며, 한국에서 아이폰의 대항마라 불려지는 삼성전자의 옴니아2와의 경쟁 속에서 2010년 한국의 모바일은 더욱 성장하리라 믿어 의심하지 않습니다.

그런 면에서 아이폰의 열광을 뒤로 한채 옴니아2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려 합니다. 한국에 소개될 3가지 종류의 옴니아2(SKT, KT, LGT) 중 KT의 쇼옴니아에 대해 살펴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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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수품이 되어버린 하이패스 단말기

오너 드라이버에게는 차가 막히는 것만큼 짜증나는 것이 없습니다. 막히는 길에서는 조금이라도 빨리 가는 차량을 보면 부럽기만 하죠. 저는 몇 개월 전 자동차를 구입하면서 기본으로 장착되어 출시되는 하이패스 내장형 룸미러를 설치했습니다. 톨게이트에서 기다리는 차들을 뒤로 한채 하이패스로 통과할때는 묘한 쾌감마저 있습니다. 그래서, 어머님께 적당한 하이패스를 골라드리기 위해 여러 제품들을 눈여겨보던 차였습니다. 마침 엠피온의 하이패스(SET-130G)를 사용해볼 기회를 얻어 이 제품을 어머님 차량에 장착해드리고 사용성을 체크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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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투스 스테레오 헤드셋, Plantronics Voyager 855

Jabra와 함께 블루투스 헤드셋의 명가인 Plantronics에서 발표한 보이저 855는 2-in-1의 멀티 플레이어 헤드셋입니다. 일반적으로 블루투스 헤드셋은 한 쪽 귀에만 꽂아서 사용하는 단순한 핸즈프리, 두 개의 귀에 연결해서 사용하는 헤드셋으로 나뉩니다. 개중에는 핸즈프리이면서 스테레오 헤드셋으로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 있습니다. 단, 이 제품들도 결국은 한 쪽 귀에만 꽂아서 사용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보이저 855는 평소에는 핸즈프리로 사용하다가, 스테레오 헤드셋으로 사용하고 싶을 때에는 스테레오 이어버드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것을 이용하면 마치 헤드셋처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보이저 855는 아이폰과 같이 멀티미디어를 즐길 수 있는 스마트폰에 어울리는 블루투스 핸즈프리 + 헤드셋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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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공부의 동반자, 햅틱 아몰레드

저의 경우 엔터테인먼트에 통 관심이 없다보니 사실 MP3P나 PMP로 음악이나 영화를 보는 경우는 드뭅니다. 하지만, 자기계발이나 업무를 위해서 컨퍼런스, 세미나 관련 동영상이나 영어 학습을 위해 PMP를 이용하곤 합니다. 그런데, 원채 뭘 들고 다는 것을 싫어하다보니 이것저것 여러 개의 기기를 들고 다는 것을 싫어합니다. 그래서 PMP를 집에 두고 나오는 경우가 많아 외근이나 외부에 있을 때에 정작 이 시간을 활용하지 못하는 경우가 빈번합니다. 햅틱 아몰레드의 선명한 대화면의 AMOLED로 영어 공부나 세미나, 컨퍼런스 동영상을 제대로 즐길 수 있으니 더 이상 PMP를 주렁주렁 들고 다닐 필요가 없어졌습니다.

◈ 유투브 동영상을 햅틱 아몰레드로…
유투브나 TV팟에는 수 많은 동영상들이 있죠. 그중 제 관심사는 글로벌 컨퍼런스나 영어 관련한 교재, 대학의 동영상 강의 등입니다. 이러한 동영상은 꼭 PC와 웹브라우저를 통해서만 볼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이 동영상을 햅틱 아몰레드로 옮겨두면 이동 중에 유투브 동영상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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햅틱 아몰레드의 위젯 마법으로 생활을 즐겁게

얼리아답터, 파워유저들이 스마트폰에 열광하는 이유는 기존 휴대폰에서 느끼기 어려운 체험을 할 수 있도록 해주기 때문입니다. 그 체험은 PC와 WWW이 준 체험처럼 천지개벽과 같은 큰 변화를 느낄 수 있도록 해줍니다. 그저 통화만 하고 음악을 듣고, 촬영을 하던 휴대폰이 인터넷에 연결해 원하는 것을 볼 수 있도록 해주고 마치 도깨비 방망이처럼 원하는 것을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해서 사용할 수 있으니 스마트폰은 들고 다니는 컴퓨터나 다름없습니다. 하지만, 스마트폰은 아니지만 햅틱 아몰레드에서 제공되는 수십가지의 위젯들은 기존의 휴대폰과 다른 사용자 체험을 가져다 줍니다. 이들 위젯으로 어떤 생활의 즐거움이 있을지 알아봅니다.

우선 백문이 불여일견이니 햅틱 아몰레드의 위젯 설정 화면 방법을 알아봅니다. 햅틱 아몰레드의 대기화면은 배경그림을 이용한 화면으로 구성할 수도 있지만, 위젯을 자유롭게 배치하는 위젯 화면으로 배치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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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너 드라이버를 위한 햅틱 아몰레드의 블루투스

귀에 작은 헤드셋을 꽂고 통화하는 사람은 누구일까요? 거리를 달리는 퀵 아저씨와 택배 아저씨들일까요? 사실 미국에서는 많은 비즈니스맨들이 무선으로 된 블루투스 헤드셋을 귀에 꽂고 통화를 하곤 합니다. 한국 문화에서는 사실 낯 선 모습이죠. 햅틱 아몰레드에는 스테레오 이어폰이 번들로 제공됩니다. 이 이어폰만으로도 훌륭하게 핸즈프리로 음악을 듣고, 통화를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무선이 주는 즐거움을 제대로 느끼려면 블루투스를 이용하는 것이 최고입니다. 햅틱 아몰레드의 블루투스 설정 기능은 직관적 UI와 편리한 사용성 덕분에 더욱 훌륭합니다.


◈ 블루투스에 최적화된 햅틱 아몰레드

햅틱 아몰레드에는 3.5 파이 스테레오 이어폰 단자가 위쪽에  위치해있습니다. 일반 이어폰을 쉽게 꽂을 수 있으며 별도의 어댑터없이도 이어폰을 연결할 수 있어 편리합니다. 물론 표준 20핀 충전 단자에 번들로 제공되는 마이크 케이블을 연결한 후 이곳에 이어폰을 연결해서 사용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커널형 이어폰이라 귀에 통증없이 편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이어폰 중간에 부착된 마이크를 이용해서 핸즈프리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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